
예전 유행가 가사가 떠오른다.
아아- 어쩌란 말이냐- 이 아픈 가슴을-(<가슴앓이>)
아아- 어쩌란 말이냐 해결도 안되는데 더 어려운 문제가 솟아나는 이 마법같은 난장 부르스를 ㅜㅠ
그래도 모르는 것보단 낫지
마음 단디 묵고 조금씩 파고들고
조금씩 나아가야지
시작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니까
꼭.
<한걸음씩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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