벌써 창작과 비평 교사단 2장 세번째인 가을호와 창비어린이 & 넘나 예쁜 책갈피(?)와 스티커 도착!!

앞선 두 권은 정신없이 지나가며 미션도 간신히 완수했지만… 가을호는 다를거다!! 일단 10월이 되고 나면… ㅜㅠ

벌써 처음 영접한 지 십년도 훌쩍.

설렘이 필요해서 시작하고 이제 세번째 다녀온 테린이인데

함께 시작해 준 테린이들이 멀리서 걷는 걸 보니 왠지 벌써 추억인 듯도 한 새로운 두근과 아련한 추억의 이 느낌. 창비같다.
좋아! 가을이다! 201호! 딱 기다려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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